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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자동 맛집 A cut steak - 맛있는집 by KillinS

- 정자동 맛집 A cut steak (에이컷 스테이크)

- 파스타, 스테이크, 와인점

- 대략 점심 파스타세트 2.5만 / 스테이크세트 3만, 저녁 파스타세트 4.5만 / 스테이크세트 6만 (모두 2인 기준)

   단품 스테이크 2.5만~8만, 파스타 1.5만, 샐러드류 1만 정도의 가격

- 스테이크 고기 맛이 상당히 괜찮다. (한우라고 함)

  개업 버프인지는 모르겠으나 캐주얼한 스테이크 집 들 중 이정도 맛은 거의 먹어보지 못한듯...

  샐러드류도 신선하고 드레싱도 맛이 괜찮다.

  다만 파스타류는 맛이 그닥... 매우 평범하거나 평범보다 못한 정도.

- 캐주얼한 레스토랑인것 치고는 저녁식사의 가격대가 다소 셈.

  스테이크가 두툼해서 점심 스테이크 세트(스테이크 + 샐러드 or 파스타 + 탄산음료 2잔)이 가장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듯.

  가급적이면 점심시간에 갈 것을 추천

- 서버들의 숫자 충분하고 친절함

-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에 오픈 키친.

  창문이 많고 대부분 창가 자리라서 확 트인 느낌은 좋으나,

  위치가 정자동 까페거리에서 약간 눈에 띄지 않는곳에 있고,

  2층이라 테라스가 없으므로 까페거리 자체의 메리트는 없음

- 분위기 잡고 오래 앉아있기보다는 약간 편안한 분위기에서의 식사가 좋으므로

  소개팅보다는 가벼운 데이트, 친구들끼리의 소모임에 좋을듯

- 9월 28일까지 런치 선착순 10테이블에 한해 20% 할인 행사중